제육덮밥
불향 가득 달짠 양념이 밥과 어우러지는 스테디셀러
9,000원
밀도식당의
'밀(Meal)'은 식사,
'도(島)'는 섬과 대한민국 8도를 뜻합니다.
두 글자를 더해 '밀도식당'은 '식사의 섬',
맛있는 끼니가 끊이지 않고 이어지는
작은 섬을 의미합니다.
하루 중 어디쯤, 잠시 머물러
마음과 배를 채울 수 있는 작은 섬처럼,
속도 빠른 도시에서 잠깐 벗어나,
누구나 따뜻하고 정직한 한 끼를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
한 숟갈의 위로와 만족을 담아 매일 음식을 만듭니다.
밀도식당은 그런 '식사의 섬'을 꿈꿉니다.
고소한 수란이 더해져 부드럽고 깊은 맛
좋은 재료로 정성껏 조리해 든든한 만족스러운 한 끼
혼자 와도 부담 없는 깔끔한 공간과 좌석
직장인 점심시간에 맞춘 빠른 제공과 푸짐한 양